1️⃣ 핵심 개념
- 자료의 각 변량에서 평균을 뺀 값을 편차라고 해.
(편차)=(변량)−(평균)
- 편차의 성질은 다음과 같아.
① 편차의 총합은 항상 0이다.
② (변량)>(평균)이면 (편차)>0
② (변량)<(평균)이면 (편차)<0
③ 편차의 절댓값이 클수록 그 변량은 평균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편차의 절댓값이 작을수록 그 변량은 평균 가까이에 있다.
2️⃣ 예제 살펴보기
다음 주어진 자료에 대한 변량의 편차의 합을 구하여라.
581179
- 편차의 총합은 항상 0이므로, 이를 확인하기 위해 편차를 직접 구해보자.
- 먼저 평균을 구하면,
55+8+11+7+9=540=8
편차는 (편차)=(변량)−(평균)이므로, 각 변량의 편차는
−3, 0, 3, −1, 1
따라서 편차의 합은
(−3)+(0)+(3)+(−1)+(1)=0
편차가 크면 어떤 상황에서 문제가 될 수 있을까?
실생활에서 편차가 작은 것이 좋은 예는 무엇일까?
평균과 편차 중 어떤 것이 자료를 더 잘 대표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