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때 원의 접선과 그 접점에서 그은 현이 이루는 각의 크기는 이 각의 내부에 있는 호에 대한 원주각의 크기와 같아. ⇒∠BAT=∠BPA, ∠PAT′=∠PBA
역으로 원 O에서 ∠BAT=∠BPA이면 AT는 원 O의 접선이야.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원의 접선과 그 접점을 지나는 현이 이루는 각의 크기는 왜 그 각의 내부에 있는 호에 대한 원주각의 크기와 같을까?
위 그림에서 ∠AOB=θ라고 하면 △OAB는 이등변삼각형이므로 ∠OAB=21×(180∘−θ)=90∘−21θ 또한 접선은 반지름에 수직이므로 ∠OAT=90∘야. 그러면 ∠BAT=∠OAT−∠OAB =90∘−(90∘−21θ)=21θ ∠BCA는 원주각의 성질에 따라 중심각 θ의 절반이야. 즉, ∠BCA=21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