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삼각형의 내접원은 삼각형 안에 있는 원으로, 삼각형의 세 변에 모두 접하는 원이야.
내접원의 중심을 내심이라고 부르며, 이 점은 삼각형 세 각의 이등분선이 만나는 곳이야.

위 그림에서 원 O는 △ABC에 내접하고 세 점 D, E, F는 그 접점이야.
△ABC의 세 변의 길이가 a, b, c 이고 내접원의 반지름의 길이가 r일 때,
AD=AF, BD=BE, CE=CF
각 변의 길이는 a=y+z, b=x+z, c=x+y 이고, 이 세 변을 모두 더하면
a+b+c=(y+z)+(x+z)+(x+y)
=2(x+y+z)
따라서 △ABC의 둘레의 길이는 2(x+y+z)야.
또한, 내접원의 반지름 r과 삼각형 ABC의 넓이 사이에 중요한 관계가 있어.
△ABC=21r(a+b+c)
이렇게 삼각형의 변 길이와 내접원의 반지름만 알면 삼각형의 둘레와 넓이 모두 구할 수 있어😀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- △ABC=21r(a+b+c)가 성립하는 이유가 뭘까?

위 그림에서
△ABC=△AOB+△BOC+△COA
=21cr+21ar+21br
=21r(a+b+c)
따라서 △ABC=21r(a+b+c)가 성립해!
3️⃣ 예제 살펴보기
아래 그림에서 원 O는 △ABC의 내접원이고 세 점 D, E, F는 접점일 때, △ABC의 둘레의 길이는?

- AF=AD=4 cm
BD=BE=6 cm
CE=CF=6 cm
따라서 △ABC의 둘레의 길이는
2(4+6+6)=32(cm)
이야.
삼각형 내접원의 반지름이 변 길이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?
삼각형 내접원의 접점 위치가 변 길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까?
실생활에서 삼각형 내접원이 활용될 수 있는 예는 무엇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