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원 밖의 한 점 P에서 원 O에 그을 수 있는 접선은 두 개가 있어.
이 두 접선의 접점을 각각 A, B라고 해보자.
점 P에서 접점 A나 B까지의 선분 PA, PB를 각각 접선의 길이라고 해.
중요한 점은 두 접선의 길이 PA와 PB가 항상 같다는 것이야.
⇒PA=PB

즉, '원 밖의 한 점에서 그은 두 접선은 길이가 같다'라는 성질을 꼭 기억하자!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
- 원 O 밖의 한 점 P에서 원 O에 그은 두 접선의 접점을 각각 A, B라고 하자.
- 여기서 원의 중심 O와 점 P를 잇는 선분 OP를 생각해보자.
- OA와 OB는 원의 반지름이고, 원의 접선은 그 접점을 지나는 원의 반지름과 서로 수직이야.
- 즉, OA⊥PA, OB⊥PB가 성립해.
- △OPA와 △OPB에서
OP는 공통, OA=OB(반지름), ∠OAP=∠OBP=90∘
이므로 △OPA≡△OPB(RHS 합동)이야.
- 그러므로 PA와 PB의 길이도 같아.
- 이렇게 해서 원 밖의 한 점에서 그은 두 접선의 길이가 같다는 성질이 증명 돼! 😊
3️⃣ 예제 살펴보기
다음 그림에서 두 점 A, B가 점 P에서 원 O에 그은 두 접선의 접점일 때, x의 값을 구하시오.

- 원 밖의 한 점에서 그은 두 접선의 길이는 서로 같아.
따라서 PA=PB=5 cm이므로 x=5야.
원 밖의 한 점에서 그은 두 접선의 길이가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?
접선의 길이 성질이 실제 생활에서 어디에 쓰일 수 있을까?
만약 점이 원 안에 있으면 접선의 길이는 어떻게 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