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(1) 직각삼각형 AOB에서 ∠AOB의 크기가 0∘에 가까워지면 AB의 길이는 0에 가까워지고, OB의 길이는 1에 가까워져.
⇒sin0∘=0, cos0∘=1
- (2) 직각삼각형 AOB에서 ∠AOB의 크기가 90∘에 가까워지면 AB의 길이는 1에 가까워지고, OB의 길이는 0에 가까워져.
⇒sin90∘=1, cos90∘=0
- (3) 직각삼각형 COD에서 ∠COD의 크기가 0∘에 가까워지면 CD의 길이는 0에 가까워지고, ∠COD의 크기가 90∘에 가까워지면 CD의 길이는 한없이 길어져.
⇒tan0∘=0, tan90∘의 값은 정할 수 없어.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즉, 크기가 0∘, 90∘인 각의 삼각비의 값은 다음과 같아.
0∘의 삼각비의 값
1sin0∘=0 2cos0∘=1 3tan0∘=0
90∘의 삼각비의 값
1sin90∘=1 2cos90∘=0 3tan90∘의 값은 정할 수 없어.
0∘≤x≤90∘인 범위에서 x의 크기가 증가하면,
1 sinx의 값은 0에서 1까지 증가
2 cosx의 값은 1에서 0까지 감소
3 tanx의 값은 0에서 무한히 증가
sinx, cosx, tanx의 대소 관계는 다음과 같아.
1 0∘≤x<45∘이면
sinx<cosx
2 x=45∘이면
sinx=cosx<tanx
3 45∘<x<90∘이면
cosx<sinx<tanx
3️⃣ 예제 살펴보기
sinx=1일 때, cos(x−60∘)의 값을 구하여라.
(단, 0∘≤∠x≤90∘이다.)
- sinx=1이므로 x=90∘이다.
따라서 cos(90∘−60∘)⇒cos30∘=23
∴23
왜
tan90∘는 정의되지 않는 걸까?
우리 주변에서 각이
0∘ 또는
90∘에 가까운 상황은 어떤 게 있을까?
sinθ와
cosθ가
0∘에서 왜 각각 0과 1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