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삼각형의 세 중선에 의하여 나누어진 여섯 개의 삼각형의 넓이는 모두 같아.
- 즉, △ABC에서 점 G가 무게중심일 때,

△GAF=△GBF=△GBD=△GCD=△GCE=△GAE=61△ABC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- 그 이유에 대해서 무게중심 성질을 이용해서 알아보자.
- △GAB와 △GBD에서 AG : GD=2 : 1이므로 △GAB : △GBD=AG : GD=2 : 1이 돼.
- 같은 방법으로 하면, △GBC : △GCE=2 : 1, △GCA : △GAF=2 : 1이 될 수 있어.
- 따라서, △GAF=△GBF=△GBD=△GCD=△GCE=△GAE임을 알 수 있어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△ABC에서 점 G가 무게중심이고, △ABC의 넓이가 36 cm2일 때, □GFBD의 넓이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?

점 G가 무게중심이므로 세 중선으로 나뉜 6개의 삼각형의 넓이는 모두 같아.
즉, 한 삼각형의 넓이는 36×61=6 cm2이 돼.
따라서, □GFBD=△GFB+△GBD=6+6=12 cm2로 구할 수 있어.
삼각형의 무게중심이 꼭짓점에서 중점까지의 거리를
2:1로 나누는 이유는 무엇일까?
삼각형의 넓이를 구할 때 밑변과 높이를 다르게 잡아도 결과가 같은 이유는 뭘까?
실생활에서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이용할 수 있는 예는 무엇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