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△ABC에서 BC에 평행한 직선과 AB, AC 또는 그 연장선의 교점을 각각 D,E라고 하자.
AB : AD=AC : AE=BC : DE가 성립해.

또, AD : DB=AE : EC가 성립해.

즉, 평행선에 의해 생긴 선분들의 길이 비는 서로 같다는 성질이 있어.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- 선분 비가 성립하는 이유를 닮음을 통해 알아보자.
- △ABC에서 BC에 평행한 직선과 AB, AC의 교점을 각각 D,E라고 하자.
- △ABC와 △ADE에서 ∠A는 공통, ∠ABC=∠ADE (동위각) 이므로 △ABC∽△ADE (AA 닮음) 이야.
- △ABC에서 BC에 평행한 직선과 AB, AC의 연장선의 교점을 각각 D,E라고 하자.
- △ABC와 △ADE에서 ∠BAC=∠DAE (맞꼭지각), ∠ABC=∠ADE (엇각) 이므로 △ABC∽△ADE (AA 닮음) 이야.
- 따라서, AB:AD=AC : AE=BC : DE가 성립해.
- 이 때, AD : DB=DE : BC임을 주의해야 해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△ABC에서 BC에 평행한 직선과 AB, AC의 교점을 각각 D,E라고 하자.

AB=12 cm이고 AD=8 cm, BC=15 cm라면, DE의 길이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?
평행선에 의해 AD : AB=DE : BC=8 : 12=2 : 3임을 알 수 있어.
즉, DE : 15=2 : 3 이므로 3×DE=15×2=30, DE=10 cm야.
평행선이 삼각형의 두 변을 나누는 비율이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?
삼각형에서 평행선이 만들어 내는 길이의 비를 실생활에서 어디에 활용할 수 있을까?
만약 평행선이 없으면, 삼각형의 선분 길이 비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