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평행사변형의 넓이는 두 대각선에 의해 사등분 돼.
평행사변형 ABCD에서 두 대각선의 교점을 O라고 하자.
△OAB=△OBC=△OCD=△ODA=41□ABCD

또 평행사변형 내부의 임의의 한 점 P에 대하여
△PAB+△PCD=△PAD+△PBC=21□ABCD
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왜 그러한 결과가 나오는지 알아보자.
점 P를 지나고 두 변 AB, BC에 평행한 직선 l,m을 각각 그어보자.
그러면 다음 그림과 같아진다는 걸 알 수 있어.

따라서, 위 결과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어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- 평행사변형 ABCD의 두 대각선 AC와 BD가 교차하는 점을 O라고 할 때, 평행사변형의 넓이가 20이라고 하면 두 대각선에 의해 사등분 된 넓이 중 한 삼각형의 넓이는 어떻게 될까?
- 네 개의 삼각형 △OAB,△OBC,△OCD,△ODA는 넓이가 모두 같으므로 평행사변형 넓이의 41씩을 차지해.
- 따라서, 한 삼각형 넓이는 420=5가 돼.
- 이제 평행사변형 내부에 점 P를 찍었다고 하자.
- △PAB와 △PCD 넓이의 합은 어떻게 될까?
- 평행사변형 넓이의 절반이 되므로 두 삼각형 넓이의 합은 220=10가 돼.
평행사변형의 대각선이 넓이를 똑같이 나누는 이유는 무엇일까?
평행사변형 내부의 점
P가 넓이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이유는 뭘까?
평행사변형 넓이 계산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