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삼각형의 내접원은 삼각형의 세 변에 모두 접하는 원이야.
내접원의 중심을 내심이라고 해.
삼각형의 세 내각의 이등분선은 내심에서 만나.
내심에서 세 변에 이르는 거리는 같아. 이 거리가 바로 내접원의 반지름 길이야.

즉, ID=IE=IF가 돼.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모든 삼각형은 하나의 내접원과 내심을 가져.

위 그림에서 IA, IB, IC가 삼각형 세 내각의 이등분선일 때,
△ADI≡△AFI (RHA합동)
△BDI≡△BEI (RHA합동)
△CEI≡△CFI (RHA합동)이 성립해.
따라서, ID=IE=IF가 되는 점 I가 내심임을 알 수 있어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삼각형 ABC의 내심을 I, 내심에서 세 변에 내린 수선의 발을 각각 D, E, F라고 하자.

이때, ID=3cm라면, 내접원은 중심 I에서 반지름 길이가 3cm인 원임을 알 수 있어.
이 원은 삼각형의 세 변에 모두 접해서 삼각형 안에 딱 맞게 그려질 수 있어.
이렇게 내심과 내접원을 이용하면 삼각형의 변과 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.
삼각형의 내심이 변까지의 거리가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?
내접원이 삼각형의 변에 모두 접하는 이유를 실생활 예로 설명할 수 있을까?
내심이 삼각형 외부에 있을 수 있을까? 그 이유는 무엇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