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분모에 a+b 또는 a+b 같은 식이 있을 때, 분모를 유리수로 바꾸는 과정을 분모의 유리화라고 해.
- 이때 곱셈공식 (x+y)(x−y)=x2−y2를 이용해.
- b>0이고 a,b는 유리수, c는 실수일 때
a+bc=(a+b)(a−b)c(a−b)=a2−bac−cb
- a>0,b>0이고 a,b는 유리수, c는 실수일 때
a+bc=(a+b)(a−b)c(a−b)=a−bca−cb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- 분모에 a+b가 있을 때, a−b를 곱하는 이유는 곱셈공식에서 곱한 결과가 a2−(b)2=a2−b, 루트가 사라지고 정수가 되기 때문이야.
- 이 과정에서 분수의 값은 변하지 않아. 왜냐하면 분자와 분모에 같은 수를 곱하는 것은 1을 곱하는 것과 같으니까.
- 이렇게 하면 분모에 루트가 없고 계산하기 쉬워져서 수학 문제를 더 편하게 풀 수 있어.
- 곱셈공식의 원리를 잘 이해하는 것이 분모의 유리화에서 가장 중요해.

3️⃣ 예제 살펴보기
- 분수 2+22를 분모 유리화 하여라.
분모와 분자에 2−2를 곱해서 정리하면 돼.
2+22=(2+2)(2−2)2(2−2)=22−(2)22(2−2)=4−22(2−2)=2−2
- 이 과정에서 분모 곱셈공식 (a+b)(a−b)=a2−b2를 이용하여
2+22=2−2 로 분모 유리화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어.
분모가
a+b일 때, 왜 항상
a−b를 곱해야 할까?
실생활에서 분모를 유리화하는 방법이 필요한 상황은 어떤 경우일까?
곱셈공식을 이용한 분모의 유리화가 없으면 계산이 왜 더 어려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