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이차방정식 ax2+bx+c=0의 좌변을 인수분해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(완전제곱식)=(상수) 꼴로 나타낸 후 이차방정식을 풀수있다.
- (x+p)2=q처럼 바꾸면 제곱근의 정의를 이용해서 풀 수 있다.∴x=−p±q
- 이 방법은 이차방정식의 좌변을 (x+p)2 꼴로 만들어서 제곱근을 이용해 쉽게 풀 수 있게 해줘.
- 이차방정식 ax2+bx+c=0를 완전제곱식으로 바꾸는 방법을 확실히
익힌 후 제곱근을 이용한 풀이로 해를 구할 수 있다.
- 이렇게 하면 인수분해가 어려운 방정식도 간단히 풀 수 있어.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이차방정식 ax2+bx+c=0의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.
① x2의 계수 a로 양변을 나누어 x2의 계수를 1로 만든다.
x2+abx+ac=0
② 상수항을 우변으로 이항한다.
x2+abx=−ac
③ 완전제곱식의 조건 (일차항계수의 반의 제곱)을 양변에 더한다.
일차항계수의 반의 제곱은 (ab×21)2=(2ab)2 이므로
x2+abx+(2ab)2=−ac+(2ab)2
④ 좌변을 완전제곱식을 고쳐서 제곱근의 원리로 해를 구한다.
(x+2ab)2=−ac+(2ab)2
이후 양변에 제곱근을 씌워 x+p=±q가 되고, x 값을 구할 수 있어.
이 과정은 인수분해가 어려운 이차방정식을 풀 때 꼭 필요한 방법이며, 중학교 수학 범위 안에서 꼭 알아야 하는 풀이법이야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- 예를 들어, 2x2+8x+2=0을 풀어보자.
- 먼저 양변을 x2의 계수 2로 나누면 x2+4x+1=0
- 여기서 상수항을 좌변으로 이항하면 x2+4x=−1
- 일차항의 계수의 반의 제곱 (4×21)2=4 을 양변에 더하면 x2+4x+4=−1+4
- 좌변을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하면 (x+2)2=3
- 제곱근의 성질로 해를 구하면 x=−2±3
완전제곱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제곱근을 씌우는 이유는 무엇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