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복잡한 수의 계산에서 인수분해 공식을 이용하면 수의 계산을 간단히 할 수 있어.
(1) 공통인 인수로 묶은 후 계산하기: ma+mb=m(a+b)
예) 28×7+28×3=28(7+3)=28×10=280
(2) 완전제곱식 이용하기: a2+2ab+b2=(a+b)2,a2−2ab+b2=(a−b)2
예) 1012−202+1=1012+2×101×1+12=(101−1)2=1002=10000
(3) 제곱의 차 이용하기: a2−b2=(a+b)(a−b)
예) 872−132=(87+13)(87−13)=100×74=7400
- 식의 값을 구할 때, 주어진 식에 직접 대입하는 것보다 주어진 식을 인수분해 한 후 대입하면 더 쉽게 계산할 수 있어.
예) x=102일 때, x2−4x+4의 값은
x2−4x+4=(x−2)2=(102−2)2=1002=10000
이처럼 x2−4x+4를 인수분해 한 후 x=102를 대입하는 거야.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- 인수분해 공식을 활용하면 수의 계산이나 식의 값을 빠르고 쉽게 구할 수 있어.
활용에 주로 이용되는 인수분해 공식을 요약하면
ma+mb=m(a+b)
a2+2ab+b2=(a+b)2
a2−2ab+b2=(a−b)2
a2−b2=(a+b)(a−b) 이야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- 인수분해 공식을 이용하여 다음을 계산해보자.
15×47−15×45=15(47−45)=15×2=30
512−102+1=512−2×51×1+12=(51−1)2=502=2500
622−382=(62+38)(62−38)=100×24=2400
- 인수분해 공식을 이용하여 다음 식의 값을 구해보자.
x=45일 때, x2+10x+25의 값은:
x2+10x+25=(x+5)2=(45+5)2=2500
a=7.2,b=2.8일 때, a2−b2의 값은:
a2−b2=(a+b)(a−b)=(7.2+2.8)(7.2−2.8)=10×4.4=44
인수분해 공식을 활용하면 계산이 더 쉬워지는 이유는 뭘까?
실생활에서 인수분해 공식을 활용할 수 있는 예는 무엇일까?
어떤 상황에서 인수분해 공식 대신 직접 계산하는 것이 더 나을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