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오늘은 다항식끼리의 곱셈에서 곱셈공식 (4)에 대해 학습해 보자.
(ax+b)(cx+d)=acx2+(ad+bc)x+bd
- 분배법칙을 이용하면
(ax+b)(cx+d)=acx2+adx+bcx+bd=acx2+(ad+bc)x+bd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곱셈공식(4)의 개념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.
- 다음과 같은 도형의 넓이를 생각해보자.

전체 직사각형의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각각 ax+b, cx+d이므로
넓이는 (ax+b)(cx+d)야.
이때, 각각의 직사각형 넓이가 acx2, adx, bcx, bd이므로
(ax+b)(cx+d)=acx2+adx+bcx+bd=acx2+(ad+bc)x+bd
임을 알 수 있어.
3️⃣ 예제 살펴보기
| 식 |
결과 |
| (1) (x+2)(2x+4) |
2x2+8x+8 |
| (2) (6x−5y)(7x+3y) |
42x2−17xy−15y2 |
| (3) (2a−2)(a+3) |
2a2+4a−6 |
| (4) (3a+3)(2a−4) |
6a2−6a−12 |
(x + a)(x + b)에서 a와 b가 바뀌어도 결과가 같은 이유는 뭘까?
곱셈공식 (3)을 사용해 실생활에서 두 수를 빠르게 곱하는 방법은 무엇일까?
(x + a)(x + b)에서
a와
b가 음수일 때 공식은 어떻게 적용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