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(다항식) × (다항식)의 계산 순서는 다음과 같애.
① 분배법칙을 이용하여 전개한다.
② 동류항이 있으면 동류항끼리 모아서 계산한다.
즉, 두 다항식 (a+b), (c+d)에 대해서
(a+b)(c+d)=ac+ad+bc+bd
와 같이 전개할 수 있어.
예를 들어 이해 해보자.
(a+b)(a+2b) [분배법칙을 이용한다.]
=a2+2ab+ab+2b2 [동류항끼리 정리한다.]
=a2+3ab+2b2
2️⃣ 개념 더 알아보기
- 다항식의 곱셈에서 중요한 점은 분배법칙이야. 분배법칙을 이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직사각형의 넓이를 생각해보자.

전체 직사각형의 가로와 세로의 길이는 각각 a+b, c+d이므로 넓이는 (a+b)(c+d)야.
이때, 각각의 직사각형 넓이가 ac, ad, bc, bd이므로 (a+b)(c+d)=ac+ad+bc+bd 임을 알 수 있어.
- 또 다른 방법으로 두 다항식의 곱 (a+b)(c+d)에서 (c+d)=X라 한다면 분배법칙을 이용하여
(a+b)(c+d)=(a+b)X
=aX+bX
=a(c+d)+b(c+d)
=ac+ad+bc+bd
가 성립함을 알 수 있어.
- 즉(다항식) × (다항식)은

와 같이 전개하는 것을 알 수 있겠지?
3️⃣ 예제 살펴보기
다음 식을 전개해 보자.
| 식 |
결과 |
| (1) (a+2)(2b−3) |
2ab−3a+4b−6 |
| (2) (a+2b)(−3c+d) |
−3ac+ad−6bc+2bd |
| (3) (x+2)(y−4) |
xy−4x+2y−8 |
| (4) (x−y)(x+y−3) |
x2−3x−y2+3y |
실생활에서 예를 들어볼게!
만약 가로가 (x+2) m, 세로가 (x+3) m 인 직사각형 모양의 정원이 있다고 해보자.
이 정원의 넓이는 가로 길이와 세로 길이를 곱한 것과 같으니까, (x+2)(x+3)이야.
따라서 정원의 넓이를 계산하면
(x+2)(x+3)=x2+3x+2x+6
=x2+5x+6 (m2)
으로 계산할 수 있어.
이렇게 다항식 곱셈은 면적 계산 같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!
다항식 곱셈에서 분배법칙을 꼭 써야 하는 이유는 뭘까?
다항식 곱셈을 이용해 직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은?
동류항끼리 모으지 않으면 계산 결과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