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(다항식)÷ (단항식)의 계산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어. 분수 꼴로 나타내고 분자의 각 항을 분모로 나누거나 역수를 이용하여 나눗셈을 곱셈으로 고쳐서 계산하는 방법이야.
분수 꼴로 나타낸 경우
예를 들어, 다항식 2x2+4x을 단항식 2x로 나누면,
2x2x2+4x
여기서 이제 분자의 각 항인 2x2,4x를 분모 2x로 나눠주는 거야. 그러면
2x2x2+2x4x=x+2
역수를 이용한 경우
나눗셈을 곱셈으로 바꾸는 방법인데, 나누는 식의 역수를 곱하는 거야.
예를 들어,
(2x2+4x)÷2x=(2x2+4x)×2x1
그리고 단항식과 다항식의 곱셈에서 하듯이 분배법칙으로 괄호를 풀어주면
2x2×2x1+4x×2x1=x+2
📢 참고 사항 : 계산 과정 TIP
- 나눗셈이 2개 이상이거나 나누는 단항식에 분수가 있는 경우 역수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 해.
- A÷B÷C=A×B1×C1
- A÷BC=A×CB
2️⃣ 예제 살펴보기
- 분수 꼴로 나타낸 경우
(6x2+4xy)÷2x=2x6x2+4xy=2x6x2+2x4xy=3x+2y
- 역수를 이용한 경우
(6x2+4xy)÷2x=(6x2+4xy)×2x1=6x2×2x1+4xy×2x1=3x+2y
다항식을 단항식으로 나눌 때 문자의 지수는 왜 빼는 걸까?
일상생활에서 다항식과 단항식 나눗셈이 쓰일 수 있는 예는 무엇일까?
다항식 나눗셈에서 분수꼴과 역수 이용 방법 중 어느 것이 더 편리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