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️⃣ 핵심 개념
- 단항식의 곱셈에서는 계수는 계수끼리 곱하고 문자는 문자끼리 곱하여 계산하면 돼. 이 때, 같은 문자끼리의 곱셈은 앞에 배운 지수법칙을 이용하여 간단히 나타내면 돼.
- 3x×−y를 계산해보면
3x×−y=3×x×−1×y
=3×−1×x×y (곱셈의 교환법칙)
=(3×−1)×(x×y) (곱셈의 결합법칙)
=−3xy
📢 참고 사항
단항식의 곱셈에서 계산 결과의 부호는 아래와 같이 결정되는거 알고 있어야해.
- 부호가 −인 단항식이 홀수 개이면 계산 결과의 부호는 −
- 부호가 −인 단항식이 짝수 개이면 계산 결과의 부호는 +
- 부호가 +인 단항식의 개수에 상관없이 부호가 −인 단항식의 개수가 짝수인지 홀수인지를 확인하면 돼.
2️⃣ 예제 살펴보기
예제가 있는 표를 살펴보며 이해해보자.
| 식 |
결과 |
| 2a2×3b |
2×3×a2×b=6a2b |
| −x2×3x |
−1×3×x2×x=−3x3 |
| −a2×3ab×4ab2 |
−1×3×4×a2×a×a×b×b2=−12a4b3 |
단항식 곱셈에서 교환법칙을 이용하면 어떤 점이 편리할까?
단항식 곱셈을 실생활에서 어떤 상황에 적용할 수 있을까?
2x×4y에서 문자끼리 먼저 곱하면 결과가 달라질까?